천심원을 소개합니다.

천심원은 사랑을 중심으로 마음을 다해서 정성을
들이면 소원이 성취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이제 '천심원(天心苑)'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는데, 이때에 이르러 천심이 내 마음에 들어와 '천심일만승일(天心一萬勝一)'이 되고, 그 천심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효정을 가진 아들딸이 되어 '효정일만승일(孝情一萬勝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께서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것처럼 천지인참부모님께서도 2대 참부모, 3대 참부모가 아닌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시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시더라도 지상세계를 영원히 다스릴 수 있도록 그 심정을 공명하는 사람들을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천심원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 결과 천상세계에 가시더라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영주권자로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주관하시는 섭리를 지상에서 완성해나가시는 놀라운 일을 어머님께서는 이뤄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천심원에 관한 모든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교육하면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정성을 들여 나갈 것입니다. 그 결과 하늘부모님처럼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영원히 지상에 주권 행사를 할 수 있는 통로가 되도록 노력을 해나갈 것입니다.

이제 천심원 섭리가 시작되면서 우리 모두가 진짜로 영계를 믿고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짜 자녀가 돼야 되겠다. 그를 위해서 ‘청심일만승일(淸心一萬勝一)’이라고 하는 휘호를 이뤄야 됩니다. 악신이 역사하면 마음이 산란해지고 변덕스럽기 때문에 악신을 다 정리해서 ‘청심일만승일’을 이뤄야 됩니다. 그 기준 가운데서 정을 가지고 정심원에 가서 열심히 기도해서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했을 줄로 믿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의 마음, 그 마음을 이해했을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천심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시고 이때 이르러서는 깨끗한 마음만이 아니라 천심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 ‘천심일만승일’이 되고, 그 천심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효정을 가진 아들딸이 될 것이고, 그리되면 ‘효정일만승일’이 이뤄지지 않는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이야말로 정말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흘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천상에 천지인참부모님 모시고 희생으로 가신 귀하신 분들이 계신데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세상 사람처럼 부귀와 영화를 탐하고 사심 가지고 살면서 영원의 심판을 받는다면 어찌 그 앞에 나갈 것인가? 그래서 어머님께서는 항상 말씀을 하십니다. ‘순수하게 살아야 된다. 순결하게 살아야 된다. 순백으로 흠 없이 살아야 된다. 지난날의 흠이 있다면 그 흠을 메워주기 위해서 신종족메시아 활동을 죽기 살기로 하라는 것이다. 내가 우리 지도자들을 보면 흠이 있다는 걸 다 안다. 용서할 수 없는 흠이 있다는 것도 안다. 그러나 기회를 준 것이다. 신종족메시아 활동해라.’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를 정말로 지상천국 생활을 하게 하고, 영원한 천상천국에서 태초부터 준비된 천사들이 우리를 시범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가도록 하기 위해서 그저 말씀만 하시면 ‘지상의 삶이 영계의 삶을 결정한다. 열심히 살아야 된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살지 마라. 이름도 남기고 빛도 남기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라.’ 당부하시고 계시는 겁니다. 그런 부모님 말씀을 좀 더 실현시켜드리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천심원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도록 하겠습니다.”

천일국 8년 천력 9월 14일(양 2020.10.30.), 친화교육관B관,
    ‘이기성 천심원장 취임식’ 취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