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5

Grand Prize
“이제야 네가 나를 볼 수 있게 되었구나. 이 기준까지 와줘서 고맙다. 왕엄마를 잘 부탁해.”
이민영 · 2세300가정 / 천원교회
Gold Prize
“잘 왔다. 너희들의 정성에 천주가 진동되었구나. 어머님과 함께 입궁식 대승리 향해 더 열심히 뛰어라. 아버지가 함께 한다.”
나가야마 사나에 · 36만가정 / 천안교회
Silver Prize
“넌 모래 폭풍 속의 바늘이야. 왕엄마를 위한 효정랑이 되어라. 왕아빠가 지켜보고 있을께. 강해져라.”
Jessa Palasan · 40일수련 / 필리핀
Bronze Prize
“이제야 돌아왔구나.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단다, 사랑하는 내 아들.”
최윤태 · 3만가정 / 포항교회
Honorable Mention
“목소리가 정말 크구나. 누군지 궁금해서 왔단다. 너를 보니 묘두산의 청년시절이 떠오르는구나. 너 마음에 든다. 큰 목소리로 세상을 위해 힘쓰도록 축복해주마.”
이가순 · 2024 신탑건 특별축복식 / 금천교회
“영성40일수련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오쿠노 요코 · 2세가정 / 키시와다교회
“너 개척교회장 해라. 밥도 굶어봐야지!”
은수환 · 2세 / 오산교회